태풍 12호 오마이스가 오늘 아침에 상륙했습니다. 태풍 때문에 방구석에서 뭐 재밌는 거 없나? 해서 태풍의 구름사진을 찾아봤습니다.
태풍을 위성사진으로 보면 태풍의 크기와 이동 경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태풍 경로를 따라 어떻게 소멸되는지 보는 것도 재밌는 탐구?입니다.
먼저 국가기상위성센터에서 실시간 사진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https://nmsc.kma.go.kr/homepage/html/satellite/viewer/selectSatViewer.do?dataType=operSat


태풍이란?
태풍은 북반구에서 180도에서 100도 사이에 발달하는 성숙한 열대 사이클론입니다. 이 지역은 북서 태평양 분지로 불리며 지구 상에서 가장 활동적인 열대 사이클론 분지로서 연간 열대 사이클론의 거의 13을 차지합니다.
조직상 북태평양은 동부(북미 140°W), 중부(140°W~180°W), 서부(180°E)의 세 지역으로 나뉩니다. 열대 저기압 예보를 위한 지역특화기상센터(RSMC)는 일본에 있고 북서태평양(공동태풍경보센터)과 필리핀 홍콩에는 다른 열대저기압경보센터가 있습니다. RSMC가 각 시스템을 명명하는 동안 주요 명칭 리스트는 매년 태풍에 의해 위협받는 영토를 가진 18개국 사이에서 조정됩니다.
태풍 피해를 줄이려면?
비바람이 몰아친다면 밖에 다니지 말고 집에 머무르세요. 태풍은 길어도 12시간이면 한반도를 지나가고 직접적인 영향은 4시간이면 끝납니다. 가족들이랑
파도 구경 간다고 절대 바닷가로 가지 마세요. 요즘은 그런 뉴스가 없지만 옛날에는 파도에 휩슬리는 사고가 많았습니다.
창문은 꼭 닫고 뉴스에서 시키는 대로 하시면 무사히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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